어제 귀국하신 분이 보내주신 엽서. 안왔냐고 물어보기에 그렇다고 했는데..집에 와보니 도착해 있었다. 시원한 폭포와..그 뒤엔 가득한 글씨들:) 너무 좋다~ 그러고 보니 매너리스트님하고 같은 유럽;안에 계셨던거네;;[괜히 끼워 맞추기;]비를 맞으셔서 감기에 걸리셨단다. 눈은 더 안좋아서 고름까지 나왔다던가...내일 병워에서 별 문제 없어야 할텐데...여행...언제쯤 할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