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겐과 진.. 갈림길에서 속닥이다. 추우는 떼어놓고...
별 이유없이 칼을 서로에게 들이대던 그들이 왜?
'이심전심'
추우를 떼놓고 각자 두갈래의 길을 하나씩 맡아 뛰어간다.
돈 없이 식사를 하던 무겐. 가게에 있던 야쿠자들에게 시비를 걸어 칼좀 휘두르고
야쿠자 오야붕;에게 스카웃을 당하다.
야쿠자에게 당하고 있는 마을 꼬마의 용병을 뛰어주는 진.
어슬렁 어슬렁 두녀석이 들어온 마을에 늦게나마 도착한 추우.
그런데 그 갈림길은 뭐냐-_-왜 같은 마을에 -. -;; [주석처리]
점을 보는데 항아리를 조심하라네. 그럼 뭐해 바로 걸려버리는데-_-
좀 엉성하다 추우란 녀석. 많이 엉성하다. 그래서 조금 마음에 안드는 걸-_-;
이런 캐릭터는 그렇다. 많이 그래. 응..좋아지길 기다려야지 뭐.
만날 녀석들은 만난다.
to be continu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