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시 20분경에 보다가 진동소릴 들었다-_-;
지금 바로 확인 할 수 없어서 확신은 힘든데...
여튼 그 때 들릴만한 곳은 티비밖에;;
핸드폰 진동소리였을까?;

참, 날새도록 밖에서 오랏줄에 묶인 채로 있었는데 뭐 그리 얼굴이 좋냐;
아무리 이영애라지만 어느정도 분장은 해줘야 하지 않았나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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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루 2004-02-24 09: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흐.. 오늘 대장금 보다가 돌아가실뻔 했습니다. -0-;
내가 이 드라마를 왜 보기 시작했나 하는 회의감과 함께.. 크크크

▶◀소굼 2004-02-24 10: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심심하면 하옥에;적응할라치면 끄집어 내서 일시키고...'아랫것'은 어쩔 수 없는 건가봐요.
죽끓듯하는 중전-_-;;한동안 미식가 자리를 내놨던 임금께서 다시 뭔가 드시기 시작하네요;눈감고 뭔지 알아맞추기 놀이-_-;;;

waho 2004-02-24 15: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왕이 심봉사도 아니고.. 언청 웃깁니다. 날 밤 세고 주물러 줄 동안 눈도 안 떠 본것이...

▶◀소굼 2004-02-24 16: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늘은 힘빡주고 장금이가 제조상궁을 압박할 듯 싶네요. 장금이 세상이로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