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책이 새로 나왔습니다.  표지, 제목을 비롯해서 여러분들의 많은 도움을 받았고, 부족한 원고를 출판사에서 빛나는 책으로 만들어 준 덕분입니다. 무척 감사한 일입니다. <이토록 재미난 집콕 독서>는 제목 그대로 딱딱하고 어려운 인문학이 아니고 아무나 모르는 사람을 붙잡고 자랑삼아 이야기 하고 싶은 ‘재미나고’ ‘신기한’ 이야기를 담은 책입니다. 


우리가 종교 개혁가로만 알고 있는 루소가 경영했던 양조장 이야기, 나무늘보는 왜 일주일 마다 한번 씩 위험을 무릅쓰고 굳이 나무에서 내려와 ‘응가’를 하는지, 단팥빵과 우리나라의 근대화가 무슨 관계가 있는 지 등.  그저 ‘재미’만을 생각하고 이 책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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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lla.K 2020-07-14 11:52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오, 이 책이로군요.
근데 책 제목은 집콕인데 쓰시긴 방콕이라고 쓰셨네요.ㅋ
암튼 수고 많이하셨구요, 축하합니다.
저도 기회되면 읽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대박 나시기 바랍니다.^^

박균호 2020-07-14 11:57   좋아요 1 | URL
그러게요. 제가 참 주의가 깊지 않아서 저런 엉뚱한 실수를 자주 해요. 격려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020-07-14 12:00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20-07-14 12:05   URL
비밀 댓글입니다.

moonnight 2020-08-07 18: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작가님 축하드립니다. 저도 주문해서 읽어보려 합니다. 대박매출 기원합니다^^

박균호 2020-08-10 20:24   좋아요 0 | URL
아...말씀만으로도 막 행복해져요...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