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보면 별것도 아닌 일에 싸우고는 속상해서 엉엉 울어버렸다.

덕분에 붕어눈이 주어졌다. -_-;;

몸이 안좋아서 예민해졌나? 부은 편도선이 영 불편하다. 잇몸에서는 피가 배어나오고.

밤에 잠도 잘 안온다. 쩝..

가끔씩 나는 아주 어린애마냥 유치하기 짝이없다.

에잇, 그래도 부끄러운줄은 안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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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8-27 00:24   URL
비밀 댓글입니다.

이리스 2005-08-27 00: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속삭이신님/ -_-;;;;

야클 2005-08-27 01: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싸우고나서 속상해서 "깔깔대며 웃는 것"은 더 이상하지 않나요?
지극히 정상적이십니다. 부끄러워 마세요.
그런데....

붕어눈 사진은 안 올리시나요? -_-;;
답례로 어항 정도는 사드릴 용의가 있는데...

2005-08-27 01:24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05-08-27 01:28   URL
비밀 댓글입니다.

이리스 2005-08-27 09: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야클님 / >.< 미워욧! 웅.. 어항에서 둥둥 떠다닐 생각하다가 웃음이 터짐 ㅋㅋ 어머 울다가 웃으면.. 이거이거...

속삭이신님 / 머라구욧! 캬오오오오~

2005-08-27 10:36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05-08-27 22:00   URL
비밀 댓글입니다.

이리스 2005-08-27 23: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속삭이신님 / 가까운걸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