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간의 세계사 여행 - 동굴벽화에서 9.11 테러까지, 교양인을 위한 역사 이야기
알렉산더 데만트 지음, 전은경 옮김 / 북로드 / 200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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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이 너무나 압축적이라 이해가지 않는 부분도 많고 아무래도 16일만에 훑기엔 무리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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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reophonics - Language.Sex.Violence.Other?
스테레오포닉스 (Stereophonics) 노래 / 유니버설(Universal) / 200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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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다. 특히 다코타- 내 리즈시절 인생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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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할 수 없는 비밀 (2disc) [일반판]
주걸륜 감독, 계륜미 외 출연 / 프리미어 엔터테인먼트 / 2008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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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예쁜 영화를 만들다니 주걸륜은 가히 천재로다. CG를 비롯해 다소 유치한 설정까지도 무엇이 흠이랴, 귀엽기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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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바웃 해피니스 - 집은 행복의 장소일까? 더 나은 생활을 위한 소소한 제안
어맨다 탤벗 지음, 김난령 옮김 / 디자인하우스 / 201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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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만족도를 높이고 보다 쾌적한 주거생활을 누리는 데 있어서 디자인이 어떤 기여를 할 수 있는가에 대한 여러가지 제안들이 주거에 대한 색다른 상상력을 자극하는 예쁜 사진들과 함께 실려있다. 오랜 기간 인테리어 업계에서 일해온 저자는 디자인에 대해 이렇게 말한다.

 

디자인을 할 때는 사람에 대해, 그리고 사람과 세상의 물리적 관계에 대해 제일 먼저 생각해야 한다. 무엇보다 인간이 출발점이 되어야 한다. 인간 중심 디자인은 가장 근본적으로 더 행복한 집, 더 행복한 건물, 심지어 더 행복한 도시를 만들 수 있다. 인간을 디자인의 중심에 두면, 우리가 어떻게 살고 어떻게 느끼는 지에 반응하는 감성적이고도 영리한 공간을 창조할 수 있다. -358쪽

 

현대미술은 자기중심적이다. 작품을 통해 사회적 발언을 할 때조차도. 디자인 역시 미를 추구하지만 현대미술처럼 에고 과잉은 아니다. 치열하게 독자성을 주장하는 대신 낙천적인 상상력을 가지고 인간과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력을 발휘하고자 뛰어든다. 공동체의 안녕과 행복에 기여하고자 하는 선한 의지가 있다. 현대미술보다 덜 고독하고, 더 다정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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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살고 싶은 작은 집 - 공간 낭비 없이 내 삶에 가장 어울리는 집을 짓는 방법
임형남.노은주 지음 / 위즈덤하우스 / 2017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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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고운 산문집이자 건축작품집. 후반부의 50문50답은 실제로 '내가 살고 싶은 작은 집'을 지으려는 이들에게 유용하겠다. 실크벽지보다 종이벽지가 집안 습도 조절에 더 유리하다든지 입지의 기후와 풍토에 따라 어떤 외장재를 선택해야 할 것인지 등등 전문가 입장에서 건넬 수 있는 세심한 조언들이 수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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