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 피터 하이드리히의 '생일축하 변주곡' - 현악으로 듣는 생일축하합니다.
베니스 현악 사중주단 (Venice String Quartet) 연주 / Dynamic / 200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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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 선물로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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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 다비드 오이스트라흐 3집 - 슈베르트 : 트리오 Op.99 & 100
Doremi / 200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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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요 여타 연주들과 비교불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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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 바흐 : 무반주 바이올린 소나타와 파르티타 - The Originals
바흐 (J. S. Bach) 작곡, 아르투르 그뤼미오 (Arthur Grumiaux) 연주 / PHILIPS / 200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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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올린 하프시코드 소나타를 레오니드 코간으로 듣다가 이 사람 연주로 들으니 한결 따뜻하고 다정하다. 엄정하게 말고 노래하듯이 들려주는 바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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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이 있는 풍경 1 - 김정환의 클래식 이야기
김정환 지음 / 이론과실천 / 199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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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세음악부터 현대음악, 오페라 등 광범한 주제를 다루고 있지만 워낙 사변적이라 읽기가 쉽지 않다. 음악을 향한 광포한(!) 식탐과 그 박학에 감탄하면서도 저자 특유의 뭐랄까 자아도취적인 배설과도 같은, 술 취한 인상주의풍의 '예술가적 문체'에 지친다. "음악의 총체성을 시적 총체성으로 전화시키고자" 하는 취지에서 잠언과 에세이와 안내서의 경계를 허무는 포스트모더니즘적 글쓰기를 지향하는지는 모르겠다만은 독자에게도 포용심의 한계치라는 게 있다는 걸 아시는지.

의외로 새겨들은 것은 하이든에 대해 강조하는 대목이다. "하이든이야말로 작품을 모두 들어야 할 음악사상 유일한 경우이다. 현 실정은 정반대이지만. 그의 작품을 모두 들으면 알리라. 중세와 세기말, 그 사이에 하이든의 음악이 아름답고 거대한 이성(理性)의 아성으로 존재한다는 것을, 우리가 '멸망의 세기말'을 겪으며 하이든의 음악을 가슴에 새기고 스스로 공(空)의 위대함 속으로 깊어져야 하는 까닭이다." (2권 350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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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 차이코프스키 : 피아노 삼중주 '위대한 예술가의 추억'
이엠아이(EMI) / 200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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