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 가장 인기 있는 왈츠 - Virtuoso
보스코프스키 (Willi Boskovsky) 외 지휘, 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Vienn / Decca / 201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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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1번 트랙 에밀 발트토이펠의 스케이트 타는 사람들, 어렸을 때 친척집 가서 눈치도 없이 주구장창 했던 펭귄게임(찾아보니까 원래 이름이 남극탐험이다)에 나오던 노래가 이 노래였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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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버리면 버릴수록 행복해졌다
황윤정 지음 / 엔트리 / 201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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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B사감 풍의 금욕적이고 전투적인 미니멀리즘 아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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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선은 그런 것이에요 문학동네 시인선 54
이규리 지음 / 문학동네 / 201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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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백하다. 맑은 국 같이. 어느 귀한 차茶 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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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들어 - 김나영이 썼습니다
김나영 지음 / 포북(for book) / 201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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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성실하게 썼다마는 하 참 읽을꺼리 없는 책인데 어쩌다 끝까지 읽게 된다. '띨하게 말하지만 띨띨하지만은 않은' 김나영의 매력 때문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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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만든 먼나라 이웃나라 7 : 일본 1 일본인편 먼나라 이웃나라 7
이원복 글.그림 / 김영사 / 201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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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 따르면 18세기 일본에서는 남아도는 노동력을 해결하려는 사회적 필요 속에서 노동은 곧 자기완성을 위한 정신수양이라는 철학을 설파하는 이시다 바이간(1685~1744) 같은 사상가들이 등장했다고. 이시다 바이간의 사상은 오늘날 일본인들이 지닌 근로윤리의 바탕이 될 만큼 영향력이 컸다고 하는데 그가 주장하는 바는 '제업즉수행' 즉, 일 자체가 수양이며 일하는 것은 도를 닦는 것과 같다는 것. 근면은 미덕이요, 이익이나 생산성을 따지지 말고 열심히 일하라는 것. 그의 썰이 흥미로워서 검색해보니 딱히 이 사람에 관한 책이 없고 그나마 있는 책도 절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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