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레이스 오브 모나코
올리비에 다한 감독, 니콜 키드먼 외 출연 / 데이지 앤 시너지(D&C) / 2015년 4월
평점 :
일시품절


니콜 키드만 주연의 <그레이스 오브 모나코>를 봤다. 왕비 노릇도 쉽지 않은 모양. 쉬운 역할이 어디 있을까만은. 자유롭고 도전적인 열정이 청년의 미덕이라면 선택한 역할에 대해서 책임을 다 하는 것은 그러니까 노릇을 잘 해내는 것은 중년의 미덕인듯. 아니다, 바꿔말하면 노릇을 못 해내면 ㅈ되는 게 중년의 비애인가;; 쉽지 않다. 쉽지가 않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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