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아름다움을 찾아 여행을 떠나보려고 구입. 근데 이 책을 과연 배용준이 쓴 걸까 진정 의심스럽기는 하지만 뭐 어떠냐 해외에도 영향력있는 배우가 우리나라 전통 문화에 대한 자긍심과 공인으로서의 책임감을 가지고 이런 책을 냈다는 거 자체를 대단히 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