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에 들어갔다가 생각나서 적어 본다.

 

 

 

http://news.jtbc.joins.com/article/article.aspx?news_id=NB11953447

 

그런데, 왜 대구에서는 간호사들에게 추가수당도 지급을 안 한 걸까?

그 많은 지원금은 도대체 어디로 가고 그 고생한 분들에게는 최소한의 보상도 없는 것인지

그것이 궁금할 뿐이다.

 

 

감정카드가 필요해서 보니 종류가 넘 많다...ㅠㅠ

제대로 구매를 한 걸까?

잘 쓰면 되는거지 라고  생각하기로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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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머리가 엉킨 듯 글이 안써짐. 과제도 마무리 지어야 하고, 할 일이 많은데 왜 이런걸까?

눈꼽만큼 기부하고 잘 쓰고 있는 재난지원금. 감사합니다.

삶의 질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2. https://news.v.daum.net/v/20200522050116068

지난정부와 지지난정부의 과를 청산하고 있는 정부.

예전의 악몽이 떠오른다. IMF 발발 후 모두가 나서서 수습하던 그때가 말이다.

아..그땐 어려서 집값이 정말 싸서 빨리 사야한다는 것도 몰랐었지.

경제란 것이 무엇인지 알게되어서 다행이다.고 가끔 생각한다.(완벽하지 않지만)

 

3. 슬그머니 사라진 현검찰총장님 장모님 관련기사.

   슬그머니 사라진 전두환씨 재판관련기사. 전두환씨 아들회사관련기사. MB관련기사.

    당연한 것이지만, 모든 것을 뒤엎는 정의연기사들.

    물론, 보조금받고 후원금 받는 단체들의 잘잘못은 따져야 한다.

   특히. 보조금과 후원금을 자신의 돈인냥 쓰는 관행은 고쳐야 한다.

   줄줄 새고 있는 보조금들 강력하게 규제해야 한다. 그런데, 시점이 문제란 것이다.

   왜 지금이고, 왜 꼭 그 곳일까? 그것을 생각하는 것이다.

   정말 수당들 페이백이나, 수당들만 따로 관리하는 통장들 가진 곳 조사해야한다.

   직접 수령했는지 확인하고. 아니면 지자체에서 직접 수당 입금해야한다.

   하기는 지자체도 간식비나 식비 나온 것들 몰래 도장찍어서 처리하는 곳 넘치긴 하더라.

   난, 본인 허락없이 기간제들 도장찍어서 제출하는 것도 봤다.

  

4. http://cafe.daum.net/dawnbook/WjXV/11027?q=%EA%B5%AC%EA%B8%80%EA%B3%BC%20%EC%95%A0%ED%94%8C%20%EC%B6%94%EC%A0%81

    원기사를 못 찾음. 뭐어때? 귀찮다.

    구글과 애플의 앱제안에 기가 차서 웃다. 지금 우리 기술력으로도 충분하거든요?

    생색과 함께 완제품을 위한 프로토타입 실험대로 우리나라를 이용하지 말 것을 말하고 싶다.

 

 

나는 좀더 투명한 사회를 원한다. 나는 좀더 공정한 사회를 원한다.

그러니까 조국이나 정의연 뿐만 아니라, 사학연대나 대기업이나 언론통제를 교묘히 그리고,

강력하게 단행하는 곳들도 당연한 수순으로 수사받고, 언론의 질타를 받길 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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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v.daum.net/v/20200515060036516

 

공과를 인정한다고 생각했다.

경제발전을 했다고 생각했다.

그것마저도 실제로는 장면정부의 계획을 가져와서 실행했다는 역사를 배우면서 그의 공을

인정해주고 싶지 않아졌다.

 

http://news.jtbc.joins.com/article/article.aspx?news_id=NB11950534

https://news.v.daum.net/v/20200513071006040

 

동상철거, 두 전직대통령 경호철회 적극 환영

 

 

공이 있다면 과가 있고, 과가 있었다면 당연히 그에 응분한 벌을 받아야지 않나?

노블리스오블리제.

높은 자리에..사회적 정치적 리더에게 높은 도덕심을 요구하는 것은 당연한 것이다.

사회가 자정능력을 잃으면 부패와 지금과 같은 사태가 벌어짐.

몇 십년 동안 ...ㅠㅠ

아..쓸데없는 생각이다.

 

https://news.v.daum.net/v/20200515060036516

 

이제사 공개되는 성폭력.

재작년이던가? 스포트라이트라는 영화를 딸아이와 같이 보면서 놀라고 분노했었던

기억이 새롭다.

 

최근의 n번방 사태 등을 보면서 성폭력, 데이트폭력 범죄에 대한 사법당국의 낮은

처벌수위에 다시금 놀라게 되었다. 알고 있었다고 생각했고.

조두순사건이나 청각장애인시설의 성폭력사건을 다룬 영화들을 보면서 느꼈던

분노들에 대해서 다시금 생각하게 되는데..

 

사람은 누구나 완벽하지 않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재발방지를 위한 장치는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성폭행, 데이트폭력범에 대한 형량을 늘려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들이 5년간만 공공기관과 사회복지시설에 임용제한이 되고, 소년범이나 혹은 수사단계에서

보호관찰과 같은 처벌로 실제로는 어떠한 제재도 안 받는다는 것이 화가 난다.

( 이 부분은 잘못된 글일 수도 있습니다. 법을 전공하지 않았음을 미리 말씀드립니다)

상대에 대한 그릇된 인식은 결국 언젠가 터지고, 그것들이 모이고 모여서 더 큰 사건으로

이어진다고 생각한다.

 

 

2. 삶을 바꾸기 위해서 필요한 것은 나의 '알아차림', 누군가의 '알아차림'을 인정하는 태도.

무엇보다 다름을 인정하고 수용하고, 잘 듣는 것.

 

 

아...생각이 갑자기 넘친다....이걸 무엇이라 정의해야 할까.

다만, 우리는 더욱 노력해야 하는 시기이다.

더 믿고 힘을 실어주고, 잘못된 것에는 질책과 함께 잘한 것엔 칭찬도 필요하다는 것.

 

우린 왜 이리도 칭찬엔 인색한 것일까?

나부터도 칭찬하자.

작은 것이라도 나도 주변인도 칭찬하자 다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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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v.daum.net/v/20200424082046923

정말 언론플레이 지겹다. 그렇게 열심히 하는 것, 예전에 공공부문 민간으로 넘길 때, 미국 쇠고기 엄청 수입할 때, mb가 20조 삽질할 때. 그때 했어야 하지 않나?

경기부양책으로 전국민재난지원금이 절실하다고 모든 국민들이 말하는데, 이미 긴급재난지역으로 선포되어 선거 이후에 지급된 대구경북이 있으니 다른 곳은 나몰라라인가?

 

다시 촛불이라도 들어야하나?

정작 일해야 하고, 협력해야 할 때는 하나도 안하고 이게 뭐하는 짓인지?!!

 

오늘자로 정세균 국무총리의 조용하고 강단있는 리더십과 박원순시장의 부드러운 리더십,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추진력 있는 리더십에 박수를 치고 팬이 되기로 자처함.

각각의 극명한 장점들에 이렇게 존경할 수 있고 믿을 수 있는 분들이 많아져서 좋다.

이렇게 정치에 관심을 가져본 것이 얼마만인가? 그런데...정말이지 신경쓰지 않고 싶다.

이런 뉴스들이 아니라 다른 좋은 뉴스들만 올라오면 얼마나 좋을까?

 

그런데, 텔레그렘 박사방, n번방은 슬그머니 또 들어가버렸다.

검찰총장 관련 내용도 요사이 슬그머니 내려갔다.

이슈를 이슈로 덮는 행태를 보면서 참...

 

 

"국민이 먼저라는 것을, 항상 지켜보고 있다는 것을 알아주셨으면 좋겠다. 특히 반대와 자신의 이익만을 바라고 계시는 분들이 말이다."

 

재정이 더 힘들지 않을 때도 국채 발행했었고, 더 힘들었던 IMF사태도 이겨냈다. 우리 국민은 그렇게 약하지 않고, 자신만을 생각하는 국민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분명 기부가 넘쳐날 것이라고 생각한다. 기부가 아니라도 경기가 살아난다면 그러면 좋지 아니한가.

 

극복 가능할 것이라고 믿는다. 그리고, 믿는 만큼 분명 가능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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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v.daum.net/v/20200420094804133

 이 글을 읽다가 심심해서 연2.1%로 이자를 계산해봤다.1조 7470억의 하루 이자는 천만원에 육박했다. 드는 생각 하나. 그 이자는 정부로 환수되는걸까? (단리로 계산해도 이런데 복리로 치면...흠..혼자서 대구시금고라는 대구은행과 또다른 은행과 그 돈을 관리하는 대구시가 정말 투명하고 깨끗한지 궁금해한다. 아...이런 쓸데없는 생각의 가지라니..)

 그런데도 대구는 의료진들의 수당과 식사를 제대로 챙겨주지 않았다. 그런데도 대구는 재난기본소득의 지급을 미뤘다. 그런데도 대구는 소상공인들의 대출지급보증을 해주지 않았다. 그런데도 대구는 국회의원들을 그대로 찍었다. 그런데도 대구는 시장의 지지율이 올랐다고 한다.

 

 왜 4.15 총선에서 파란색의 물결이 되었을까? 이유는 간단하다. 코로나 사태를 지켜보면서-물론 그 전에도 알고 있었으나-'민주당이 싫어도 통합당에게 표를 주고 싶지 않아서가 아니라-반대만을 일삼고 아무런 대안을 보여주지 못하는 통합당에게 절대로 표를 주지 않겠다', '통합당에게만은 절대로 국정을 맡길 수 없다. 통합당보다는 최소한 민주당이 일을 잘 할 것이라는 것을 새삼스럽게 알았기 때문이다.' 대통령께 힘을 실어줘야만 그래도 희망이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정말이지 어쩜 그렇게들 이상하게 제목을 뽑는지...참

언론이고, 검경이고, 여하튼 썩고 고여있는 곳들을 먼저 청소해야한다. 싹 다~~

 

https://news.v.daum.net/v/20200420113335848

 이 기사를 보면서 가슴이 뛴다, 우리는 일 하는 국회의원을 보고 싶다. 우리는 잘 하지 못하더라도 노력하는 국회의원을 보고 싶다. 우리는 선거때 뿐만 아니라, 항상 국민을 먼저 생각하는 국회의원을 보고 싶다. 그런 의미에서 일 하지 않은 국회의원 급여 좀 긴급재난지원금에 보태고, 빨리 지급이나 해주셨으면 한다. 국회의원 등 고위급 급여는 줄이고, 생활이 어려운 9급이나 공무직은 그냥 놔뒀으면 좋겠다. 아무리 전국민의 동참이 필요하다고 해도 식비포함하여 간신히 최저급여 받는 사람들 것은 안 건드리는 것이 맞다고 봄. 재난지원금 빨리 지원해주셔야 한다고 생각함.

소상공인, 자영업자 뿐만 아니라 생계를 같이 하는 거의 모든 서민들이 힘이 듦.

 

 제발 4대강 같은 곳에 20조원 삽질하고, 분식회계하고 금융실명제 위반해서 잔뜩 비자금 만든 것들 찾아내서 힘든 서민들을 살려주고 그 서민들이 소비를 해서 대한민국이 그래도 살기가 덜 힘든 곳이었음 하는 마음이다. (엊그제도 mb관련 재판에서 집행유예)

 

마스크를 안쓰면 외출을 못하는 나란 사람도 있는데..마스크를 안쓰고 마스크를 판매하는 약국에 가르랑 거리는 소리가 들리는 이비인후과 의사에...아...진짜 청정지역이 맞나 싶다. 지난주말에 길거리에 차 엄청 많더라..과연 고강도 사회적거리지키기는 지켜진 것일까? 궁금할 뿐.

 

아...거한 점심에 나른하다...

실은 간만에 온라인 셤을 어젯밤 열시가 가깝도록 봐서 그렇다. 무슨 동시시험을 21시에 시작하는지...아..오전까진 괜찮았는데 넘넘 피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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