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재주인 여러분이 수줍음을 많이 타셔서 제 페이퍼를 퍼가는 걸로 대신하시기도 하네요. 기쁘지만 제 얼굴만 동동 떠다닌다면 참 민망한 일이기에, 다시 만들어봤습니다. ㅎㅎ 소박하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