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기 2005-02-19  

발마스님, 저 왔어요.
그새 이벤트는 다 끝났고... ㅠ.ㅠ 하긴, 어차피 문제 풀어봤자... 다 틀렸을 것으로 생각되긴 하지만요 ^^ 그나저나, 발마스님 '올해의 소망' 읽으면서 한참 웃었습니다. 저는 이제 서울에서 필요한 준비??랄까, 대충 해놓고요. 짐이 오기를 기다리고 있답니다. 남은 며칠이라도 어케든 잘 놀아볼까 그 궁리만 하고 있어요.
 
 
balmas 2005-02-19 13: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옷, 딸기님 반가워요. :)
그런데 이벤트는 이미 끝나버렸군요, 이런 ...
딸기님의 화려한(?) 활약상을 못본 게 못내 아쉽군요.^^;;;
서울에 오셨으니 이제 복직하셔야죠? 바쁘시겠군요.
정말 남은 며칠이라도 잘 노셔야겠어요.
그런데 남의 절절한 소망에 한참 웃는 건 무슨 심보랍니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