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blue 2005-02-05  

오늘
교보에서 한참 책구경을 했습니다. 그러다가 <법의 힘>이 눈에 띄어, '이 분, 서재에서 인사하고 지내는 분인데.'라고 말했더니 친구가, 이 분 책 몇 권 가지고 있는데 번역이 상당히 훌륭하다, 라고 하더군요. 제가 괜히 흐뭇해했답니다. ^^ 전 내일 집에 갑니다. 집에는 컴퓨터가 없어 서재에 못 들어올 것 같은데, 그 동안 이벤트 끝나면 안되는데 말이죠. ^^;; 암튼 명절 잘 보내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balmas 2005-02-05 23: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ㅎㅎㅎ 블루님,
쑥스럽군요, 이렇게 칭찬을 들으니까 ...
친구분이 아주 마음씨가 넓은 분인가 보네요. ㅋㅋ
블루님을 위해 제가 연휴 기간 동안 이벤트가 끝나지 않도록 특별조치를 취해 놓았으니까, 설 잘 쇠시고 안심하고 다녀오세요.^^

로드무비 2005-02-06 14: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호호 여기 인사 남겨요.
두 분 대화를 본의 아니게 엿듣는군요.
너무 재밌잖아요.
전 형님댁 가서도 짬짬이 서재활동을 할 생각입니다.
생각대로 될지 모르겠지만.
발마스님 맛있는 것 많이 드시고 편안한 설연휴 보내시기 바랍니다.^^

balmas 2005-02-06 19: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로드무비님, 잘 다녀오세요. 일은 조금만 하시구요.^^

balmas 2005-02-09 18: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호호, 감사합니다. 처음과끝님.^^
설이라고 이런 덕담도 다 해주시고 ...
그래도 이벤트에서는 봐주는 것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