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blue 2005-02-05
오늘 교보에서 한참 책구경을 했습니다. 그러다가 <법의 힘>이 눈에 띄어, '이 분, 서재에서 인사하고 지내는 분인데.'라고 말했더니 친구가, 이 분 책 몇 권 가지고 있는데 번역이 상당히 훌륭하다, 라고 하더군요. 제가 괜히 흐뭇해했답니다. ^^
전 내일 집에 갑니다. 집에는 컴퓨터가 없어 서재에 못 들어올 것 같은데, 그 동안 이벤트 끝나면 안되는데 말이죠. ^^;;
암튼 명절 잘 보내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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