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완전히 빛을 받지는 못하고 있지만 한국아동문학의 '고전'이라 할 만한 작품들을 읽는다. 한국아동문학의 초석을 세운 작가들의 대표작을 통해 그들의 심원한 작품세계로 빠져 들어가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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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 해방기 작가들은 아동문학에도 탁월했다. 요즘 기성 문인들이 동화랍시고 발간하는 것과는 다르다. 시인 백석의 동화시집. 동화와 시가 하나로 묶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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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가로 잘 알려진 이태준은 어린이들을 위한 동화, 동시, 생활글(수필)도 많이 발표했다. '문장강화'로도 유명한 글의 깔끔한 글맛과 슬프지만 정감어린 서정과 만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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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너하고 안 놀아- 개정판
현덕 글, 송진헌 그림, 원종찬 엮음 / 창비 / 199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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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덕의 단편 모음집. 노마, 기동이, 똘똘이, 노마, 영이는 현덕 시절에도, 지금에도 그리고 앞으로도 영원한 어린이들의 친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