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의 조건 - 근대 미학의 경계 근대 미학 3부작
오타베 다네히사 지음, 신나경 옮김 / 돌베개 / 201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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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이 만약 지적 즐거움을 주지 못한다면 이유는 오로지 두 가지이다. 하나는 당신이 예술 또는 미학에 별로 관심이 없다거나, 두번째는 당신의 책 보는 안목이 떨어지기 때문이다. 근대 미학이 성립되는 과정에서 사유되지 않던 그것들을 사유하게 한다.논증에 어떤 지체도 없으며 깔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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