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씩 그런 생각을 할때가 있다.내 마음도 지우개로 깨끗하게 지워지면얼마나 좋을까??그럼 검은 마음으로 가득찰때마다, 고통이 엄습해 올때마다.미움이 자랄때마다....깨끗하게 지워버리면 될텐데 말이다.그럼 다시 새하얀 마음만이 남아 있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