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씩 그런 생각을 할때가 있다.
내 마음도 지우개로 깨끗하게 지워지면
얼마나 좋을까??

그럼 검은 마음으로 가득찰때마다,
고통이 엄습해 올때마다.
미움이 자랄때마다....

깨끗하게 지워버리면 될텐데 말이다.
그럼 다시 새하얀 마음만이 남아 있을텐데...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