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야 2004-04-26  

후후
^^ 너무 간만이제...
항상 글의 시작은 이렇게 미안한 마음으로 시작하네.
너두 잘 지내고 있는지 궁금하기도 하고 해서 함 들렸어.
요즘 북로그(?)가 유행이란다.
신문기사에 보니깐 여기 알라딘처럼 책을 읽고 그에 대한 자신의 견해나 독후감등을 올린 블로그들이 인기라구 말이얌.
그걸 보면서 별이가 시대를 참 많이 앞서가는구나 싶더라 ㅋㅋㅋ
난 요즘 그냥 그래. 새로 시작한 일도 잘 안되구...
역시 세상일은 마음먹은대로 잘 안되나 보다 ㅡ.ㅡ
그래서 좀 우울하다. 좀 잘되서 너한테 좋은 소식 알리고 싶었는데...
그래도 힘내서 열심히 해야겠지...
다음엔 좋은 소식 가지고 오마.
친구 생일 또 까먹으... 미안혀~~~
 
 
행복한 파랑새 2004-04-27 02: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정말 오랜만이다.이햐~
잘 지냈니? 나두 너한테 멜도 보내고 해야지 생각했는데.
그러지도 못했네. 생각난 김에 멜 보내고 자야겠어. ^^
지금 눈이 피곤하다고 내한테 대모하는데 이렇게 쓰고 있다.
ㅎㅎ 니한테 멜 보내고 그만 자야겠어.
칭구야 잘 지내구. 힘내. 잘될꺼야~ 알지? ^^
언제 한번 보고 싶다.
열심히~알지? ^^ 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