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니네집 보일러가 또 말썽이다.

하필이면 매번 으니 출근하는날마다 보일러가 고장인지라

집에 있는 아줌마 호출받고 냉큼 달려와 있다.

5분이면 고친다던 보일러...무슨 대대적인 공사를 하는지 벌써 30분이 넘어가고 있다.

으.....추워......

빨리 좀 고쳐졌으면 좋겠다. 제발..다시는 고장 나지 않기를...

그러고보니 우리도 작년에 보일러 새로 교체하기전까지 참 고생많았지

이공....정말 춥다 하는 날만 골라서 고장나는 보일러~  미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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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6-02-08 14: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추위에 동파했나요? 저런... 감기 조심하세요~

이쁜하루 2006-02-08 15: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동파는 아니고 오래되서 모터가 나갔다네요.. 이사온지 이제 두달인데..참 속썩이네요 좀 오래된 집인가봐요 ^^ 물마두님도 건강 조심하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