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니네집 보일러가 또 말썽이다.
하필이면 매번 으니 출근하는날마다 보일러가 고장인지라
집에 있는 아줌마 호출받고 냉큼 달려와 있다.
5분이면 고친다던 보일러...무슨 대대적인 공사를 하는지 벌써 30분이 넘어가고 있다.
으.....추워......
빨리 좀 고쳐졌으면 좋겠다. 제발..다시는 고장 나지 않기를...
그러고보니 우리도 작년에 보일러 새로 교체하기전까지 참 고생많았지
이공....정말 춥다 하는 날만 골라서 고장나는 보일러~ 미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