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6개국 19개 도시를 돌아디니고 제주에서 104일의 시간을 보낸 뒤 서울에 다시 돌아온지 한달째!
더 떠돌아 다니지 못한 아쉬움에 자꾸 여행책을 뒤적인다.
고흐의 그림속을 거닐고 돌아오니 고흐가 옆집 아저씨 만큼 가깝게 느껴진다.
이제 일상을 살아야 하는데 마음이 자꾸 붕~ 떠버린다.
그래서 두근두근 서울 산책과 함께 서울을 여행다니기로 결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