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른의 말공부 - 말투 하나로 적을 만들지 않는
사이토 다카시 지음, 황미숙 옮김 / 비즈니스북스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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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에 읽었다고 나오네;;

아이와 도서관에 갔다가 보여어 덜 읽은 줄 알고 빌려 봤는데, 나이가 더 들고 직책이 바뀌고 읽으니 느낌이 새롭다.

성장의 절댓값이 아니라 변화율을 살펴라

목표에 도달하지 못했군. (X)
일의 순서가 훨씬 좋아졌어. (O) - P107

혼을 내야지. (X)
도와줘야지. (O) - P101

방향에 대한 확신만 주어도 동기부여가 된다

이것이 부족하다. 그러면 좀처럼 발전하기 힘들다. (X)
이대로 좋다. 그대로 밀고 나가면 성장할 것이다. (O) - P104

결과가 아니라 방향성을 바라봐준다

열 건 중 여덟 건이나 사소한 실수를 했더군. (X)
이 두 건은 정말 잘 해냈어. (O) - P113

필요 이상의 완벽주의는 가성비보다 우선순위가 낮다. - P118

어른은 쓸데없는 말을 입에 담지 않는다. 문제점만을 ‘객관적이고 긍정적이며 구체적으로‘ 알려준다. - P120

무작정 가르치기보다 조언으로 이끈다

가르치기보다도 끌어내기가 낫다. 지시보다는 조언이 바람직하다. - P121

화는 감정을 벌거벗은 상태로 드러내는 일이다. ... ‘남들 앞에서 전라가 되는 일은 없어야지‘ 하고 경계해야 한다. - P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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