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의 성사 - 맹세의 고고학 What's Up 11
조르조 아감벤 지음, 정문영 옮김 / 새물결 / 2012년 10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법은 자기를 구속하는 말, 약속과 맹세에 토대를 두고 있다. 어렴풋이 생각하던 주제를 정면으로 다룬 책을 만나 반갑다. 이탈리아 법학 교육의 모습이 문득 궁금해진다. 쉽지 않았을 번역을 공들여 완성해 주신 옮긴이에게도 감사드린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5)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