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요즘 새롭게 유행하는 식으로...)시대를 감안해야 할 테고, 1권만큼의 번뜩임은 적었지만, 곱씹어 볼 만한 대목이 적지 않았다.1권을 읽을 때는 토크빌의 1831년 연말 여정과도 묘하게 겹쳐, 이용재 교수님 역자 해제까지 대단히 만족스러운 해넘이 독서였다.260102 BEHM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