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쎄요...어린왕자, 삐삐 롱스타킹(말괄량이 삐삐)만큼이나, 곰돌이 푸도,가벼운 연설문의 서두나 이런저런 행사의 오프닝 멘트로 쓸 대목이 많은 책들인데, 이 책은 맥락 없이 잠언을 위한 잠언을 그저 모아놓아, 재미도 없고, 감동도 없고...그림만 예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