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이 아니라 어머니 목소리가 책 전반에 드리워 있다. 찾아보니 2005, 6년 즈음에 여러 언론과 인터뷰한 기사가 있고, 바로 그해 7월에 어머니가 쓰신 책이 하나 더 나왔다.

책은 지극히 평범하고 한국적(?)이다... 그럼에도/그래서(?) 책이 나오고 보름만에 3쇄를 찍었다. 그러나 스스로는 뛰어난 분이실 터이니 아무쪼록 많이 이루시고 또 행복하시기를 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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