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듬감 있게 읽을 수 있어 좋다. 그런데 아직 걸음마 떼려면 한참 남아서 내용 자체에는 크게 공감을 못하는 듯?^^; 시리즈 중 조금 덜 팔린 듯도? (2015년 1월 9일 2판 27쇄라 찍혀 있음. 가장 많이 팔린 ˝달님 안녕˝의 경우 2016년 2월 29일 2판 41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