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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모어 굿 - 세계적인 평화주의자들로부터 배우는 선행의 기술
닐 고쉬 지음, 김준수 옮김 / (주)태일소담출판사 / 2026년 9월
평점 :
나는 두 모어 굿을 읽으면서 우리가 세상을 어떻게 살 것인가에 대해 한 번쯤 고민해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모든 사람이 온 일생을 '선한 행동'으로 가득 채우기는 힘들다. 최소한의 생계를 유지하는 삶을 살아가는 것도 버거운 것이 현실이기 때문이다. 난 일상에서 할 수 있는 작은 실천 또한 선한 행동이라고 생각한다. 우리가 세상을 완벽한 곳으로 바꿀 수는 없어도 조금은 더 좋은 하루를 만들 수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