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진혁 개인전
'무' 보다 못한 것
2018. 12. 5. - 29.
갤러리 가비
다큐멘터리와 파인아트를 명확하게 나눌 필요가 없다. 나는 그렇게 생각한다.
사실적이라는 다큐멘터리와 회화 같은 순수 예술에 더 가깝다는 파인아트의 경계는 원래 없다.
하늘 안에 사는 새와 바다 안에 사는 돌고래에게 사람이 만든 국경이 의미가 없듯이.
'그는 게이 같았다.'라는 말을 작가노트에 적고, 자기변명과 가감없이 드러낸 것이 좋았던 전시였다.
Less than Nothing, KIM Jinhyuk (1994~), the Exhibition, Gallery Gabi.
'무'보다 못한 것, 김진혁 개인전, 갤러리 가비
2018. 12. 5[wed] ~ 12. 29[s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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