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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속 공부법 - 성공과 합격에 빠르게 도달하려면 아웃풋을 내는 공부를 하라!
이와세 다이스케 지음, 박정애 옮김 / 랜덤하우스코리아 / 2011년 10월
평점 :
절판


생략과 집중의 공부법, 아와세 다이스케의 가속공부법

일본의 대학생과 취업준비생들을 열광시킨 화제의 공부노하우

라는 수식어는 읽기 전부터 내 마음을 두근두근 거리게 했다.

1976년생인 그는 도쿄대학교 법학부 재학 중에 사법고시에 합격했으며, 하버드 비즈니스 스쿨에 입학하여 성적 상위 5퍼센트에게만 수여되는 베이커 스칼러 자격으로 MBA를 취득했다. 일본 최초의 인터넷 생명보험사를 창립했으며 자기경영 전문 칼럼니스트, 베스트셀러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굉장한 이력의 작가는 ‘배움’을 즐긴다고 했다. 그렇지만 귀찮은 것은 싫어하고 끈기도 없어서 의욕이 떨어지면 그냥 덮어버리는 성격이라고 한다. 잘 질려하는 성격인데다 욕심이 많다고 인정하고 있다. 자신은 시작은 느리지만 끝날 무렵 가속이 붙게 공부를 한다고 한다. 그것이 이 책에서 소개하는 ‘슬로 인 패스트 아웃’ 공부법이었다. 총 7장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1~3장까지는 속도를 줄이고 절호의 타이밍을 기다리는 방법, 4장은 자신의 장점을 활용하여 가속하는 방법, 5~7장에서는 한계를 극복하고 한단계 더 성장하는 방법을 설명한다.

슬로 인 패스트 아웃 공부법은 그만의 방법이다. 하지만 자신과 같이 시작이 더딘 성향을 가진 사람이라면 도전해보길 권하고 있다.

 

밤에 잠이 오지 않아 펼쳐든 이 책은 지금의 나를 다시 생각하게 만들었다. 나도 뭔가에 싫증을 잘 내고 욕심이 많아서 이것저것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 작가처럼 한 번에 여러 개를 동시에 진행하다가 그것 모두 흐지부지되는 경우도 있었다. 항상 선택과 집중이라지만 하나만 집중하기에는 관심가는 대상이 여러 개라 선택하기가 힘들었다.

지금도 선택의 시점이라서 고민하던 시기에 [가속공부법]을 펼쳐들었다. 나는 가슴두근거리는 일을 하면서 살고 싶다. 그런데 주변사람들은 한가지에만 집중해서 뭔가 결과를 보라고 한다. 이와세 다이스케도 가슴이 시키는대로 해왔다고 한다. 철새 같은 나의 선택에 의기소침해질 때쯤 그의 말은 성냥의 불씨 같은 희망을 가져다 주었다.

책속에서 혼자서 깊이 생각해보고 주위에 도움을 청하라는 문장이 떠오른다. 공부방법보다는 삶에서 선택에 대한 생각을 하게 해준 책 [가속공부법]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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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 파트의 주목 신간을 본 페이퍼에 먼 댓글로 달아주세요.

2012년 새로운 해가 시작되었다.

새로운 마음으로 새출발을 시작하려는 나.

그 마음으로 골라본 주목할만한 신간이다.

 

1. 직장인 울랄라

 작가는 직장생활은 결혼과도 비슷하다고 한다. 한번 이직은 이혼과 비슷한 상황. 난 그럼 한번의 이혼을 경험한 것이다. 새롭게 시작하려는 나에게 그 마음가짐에 대해서 배울 수 있는 책이다.

책 소개에서 피부로 느꼈다. 지금 나에게 꼭 필요한 책이라고.

대한민국에서 직장인으로 살아가려는 사람은 읽어볼 만한 책 인것 같아 주목할만한 신간에 넣었다.

우여곡절이 많은 직장생활에서 깨닫은 행복의 순서가 담겨있는 책이다.

 

 

 

 

 

2. 왜 부자들은 장지갑을 쓸까

 어른은 돈이 눈이 있어서 사람을 따라간다고 말씀하시곤 했다. '그럼 난 돈이 따라 올 수 있는 사람인가?' 돈에 집착하는 스타일은 아니지만, 올해 신랑과 나는 새로운 마음으로 목표를 세우고 돈을 모으기로 결심했기에 눈에 쏙 들어오는 책이었다.

 작가는 지갑의 가격으로 연봉이 결정된다고 한다. 연봉 200배법칙이라고 한다. 중요한 것은 지갑자체가 아니라 돈에 관심을 가지고 현명하게 사용하는 사람이 돈을 끌어모은다는 것이다. 물론 어떻게 보면 뻔한 이야기라고 할 수 있다. 그런데 항상 구체적인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큰 명제는 같지만 어떻게 해야하는가 그 방법을 이 책으로부터 배우고 싶다.

 

 

 

3. 하드골

'무엇을 향해 달려가야하나' 최근에 가장 고민하고 있는 한문장이다.

"만일 그저 그런 삶을 원한다면, 그저 그런 목표를 설정하라.
경이롭고 의미 있는 삶을 원한다면, '하드 골'을 설정하라"

책소개에서 이 한문장은 마음 속에 콕 와서 박혔다. 나는 항상 그저 그런 목표를 세우고 있었던 것은 아닐까.

나에게 하드골이란 어떤 목표일까.

이 책을 통해서 제대로 목표를 세우는 방법을 배우고 싶다.

그리고 열심히 그 목표를 향해 달리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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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기 전 30분 독서]를 읽고 리뷰 작성 후 본 페이퍼에 먼 댓글(트랙백)을 보내주세요.
잠자기 전 30분 독서 - 매일매일 성공에 눈뜨는 습관!
최효찬 지음 / 위즈덤하우스 / 201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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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개인적으로 좋지 않은 일의 연속이었던 2011년 마지막달 12월.

이 책 한권을 한달 내내 읽었다. 원래의 책 구조도 하루에 30분씩 24일동안 읽을 수 있게 구성되어있다. 원래는 하루 또는 이틀안에는 거의 읽는 편이었지만, 내 삶이 책을 하루만에 읽을 수 있는 여유를 주지않았다. 유독 올해 12월에는 말이다.

그런 나에게 독서를 조금씩이라도 할 수 있게끔 해준 밧줄이 된 책이었다.

 

작가는 17년간 기자로 일하다가 42세이 신문사를 그만두고 작가로 인생의 터닝포인트를 마련했다고 한다. 나도 꿈이 있기에 인생의 제 2막을 작가로 시작하신 분들의 책은 눈여겨보는 편이다. 작가는 이제 독서가 취미인 시대는 지났다고 한다. 독서는 필수이다. 책을 많이 읽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독서한 내용 중 얼마나 자신의 것으로 소화해서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활용할 수 있을 정도로 깊이있는 정신작용으로 이어지지 못한 독서는 빈수레와 다름없다는 처칠의 말을 인용해서 이야기하고 있다.

 

초서는 자신이 생각하기에 중요한 인용구나 문장을 그대로 베끼는 것인데 선택과 집중을 하면서 읽는 생산적인 독서법이다.

나는 이 책을 초서의 방법으로 읽어 내려갔다.

p51

프랑스 소설가 프랑수아 모리아크는 "우리의 인생은 우리가 노력한 만큼 가치가 있다."라고 했다. 흔히 상처는 가족 등 가장 가까운 사람에게서 받는다고 한다. 그렇지만 그 상처를 탓하며 변명만해서는 안된다. 상처를 극복하기 위한 노력은 자기 자신의 몫이다.

p67

[시간을 정복한 남자 류비셰프]를 쓴 그라닌은 "그는 마치 일용할 양식을 대하듯 시간을 경건하게 여겼다'며 경의를 표한다. 류비셰프는 '시간을 죽인다'는 일 따위는 생각조차 하지 않았고 어떤 시간이든 그에게는 더없이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다음과 같이 주석을 가한다. "모두가 창작의 시간, 앎의 시간, 삶을 즐기는 시간이었다. 그는 시간숭배를 실천했다.

p110

포시는 행운을 준비하라고 일러줌과 동시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라고 강조한다. 그리고 이왕이면 이메일이나 휴대전화 문자가 아닌 직접 펜으로 마음을 담아 편지를 쓰라고 말한다. .......내가 쓴 감사편지가 누군가의 우편함에 도착한 후 어떠한 마술이 벌어질지, 그것 역시 모르는 일이다'라며 우리의 마음을 들뜨게 만든다.

p158

참혹한 현실을 이기는 힘은, 떄로 마법과 같은 거짓이 필요하고 턱없을 정도의 낙천적인 생각들과 사랑하는 사람에 대한 기억들이라는 것이다.

p247

어머니와 모성애는 아버지의 존재가 제대로 섰을 때 성립될 수 있다는 의미다.

p261

여자의 조언으로 뭔가를 이룰 경우 남자들은 활력을 잃고 사랑마저 멀리하게 된다는 의미다.

p277

"야심은 뭔가를 해내고 싶어하는 의지이고, 허영은 남들에게 칭찬받고 싶다는 소망이다."

p284

오늘날의 직장생활은 하루하루가 전쟁터와 같다. 직장인들은 바로 그 전쟁터의 일상을 기록하는 것만으로도 직장인의 일상과 애환을 담은 책을 만들어낼 수 있을 것이다. 흔히 요즘은 '콘텐츠로 승부한다'라고 말한다. 이는 자신만의 콘텐츠를 보유하고 있느냐가 중요하다는 말이다. 자신의 노력으로 직접 생산하고 가공한 콘텐츠를 얼마나 축척하고 있느냐에 따라 10년혹은 20년이후 자신의 미래가 달려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하루에 몇구절씩 마음에 와닿았다. 내가 읽지 못한 책들을 간접적으로 만날 수 있었고 명언들도 만날 수 있었다. 한권을 읽었지만 다양한 책을 읽은 것 같은 책부페느낌이다.

 

12월 한달. 이 책이 내 곁에 있어서 현실을 극복해 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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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자의 철학법 - 프로이트에서 뒤르켐까지 최고의 인문학자들, 여행의 동행이 되다
김효경 글.사진 / 웅진지식하우스 / 201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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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표지의 여행가방이 나의 마음 속으로 들어왔다. 작년 내내 내가 소망하던 나만의 혼자 여행, 과감하게 떠나지를 못했다. 올해는 더더욱 어렵게 될 것 같다. 작가는 기저귀를 찬 딸을 두고 여행을 떠났다고 한다. '이런 부러운 삶이.'

  일년에 한 두번가는 미용실에서 이 책을 펼쳐들었다. 덕분에 한 자리에서 집중하면서 읽을 수 있었다. 서른살의 마지막날에 내 겉모습에는 변화를, 속에서는 간접 여행을 선물하고 있었다.


 대학과 대학원에서 사회학을 전공한 작가는 나에게 여행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심어주었다. 실제 여행과 머릿 속 여행의 접목, 그리고 상상 속 여행과 실제여행의 차이를 정확히 짚어주었다.


 p80
 여행을 시작한지 사흘도 지나지 않아 나는 무엇인가 잘못되었다는 생각이 들었다. 더 정확히는 여행사와 여행광고를 만든 이들과 아리따운 사진으로 채워진 여행서와 블로그에 장엄한 여행기를 올린 모든 이에게 따져 묻고 싶은 것이 생겼다. 그들은 왜 내게 유레일의 모든 쿠페에는 퀴퀴한 배낭객들의 악취가 배어 있으며, 대부분의 여행객들은 트렁크에 딸려오는 통통한 벼룩을 밤이면 언제 가방을 덮칠지 모르는 좀도둑만큼 두려워한다는 사실을 이야기하지 않았을까. .......내가 겪은 바로는 적어도 여행을 통해 성찰이니 사색을 한다는 것은 불가능에 가까웠음에도 말이다.

p83
여행은 이익을 위해 움직이는 미디어에 의해 만들어지고, 그 내용은 개인들에게서 복제되고 재생산되고 있었다. 그리하여 나는 여행의 실체를 알기 어려웠고, 조작된 일부만으로 전체를 판단할 수 밖에 없었다.
 여행이라는 경험이 실제로 내게 준 가장 큰 지식 중 하나는 여행자체의 실체였다.

p234
 중세의 '마녀사냥'은 흔히 십자군 원정의 실패와 페스트인한 사회적 불안의 원인을 사회적 약자인 여자에게 전가해 권력자의 실정을 은폐하려고 생긴 것으로 분석된다. 페스트나 전쟁후의 가난과 고통을 마녀의 악행으로 몰아 사회의 모순이나 치정의 실패를 숨기려는 것이다.

 여행에 대한 막연한 상상만 했지, 실제로는 어떨지 생각하지 못했다. 혼자 유럽여행을 갔다면 아마도 우울한 날의 연속이었을 수도 있었다. 작가는 여행의 여러가지 면을 보여주었다. 그리고 사회학을 전공한 작가덕분에 내가 미처 모르고 살았던 여러가지 지식들도 함께 전해주었다.


 최근 마녀사냥이라는 단어에 여러가지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이 책에서 나름 답을 얻을 수 있었다. 지금도 지구 곳곳에서 마녀사냥을 이루어지고 있다. 우리나라의 결혼제도에서도 마찬가지 이다.
 지식채널 e에서 뱃속에서 부터 태어나서도 죽어가는 여자들의 이야기는 모두가 일맥상통하고 있었다.
 간접적 여행과 사색의 시간을 가지게 해준 서른의 마지막날의 책
[여행자의 철학법]이었다.

 

네이버 북카페를 통해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된 리뷰이며, 작성자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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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질궁합 이야기 - 체질박사 김달래 교수의 체질건강법
김달래 지음 / 중앙생활사 / 201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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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분부모를 보다가 사상체질에 관한 자녀 공부법편을 보고는 ‘아, 그렇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태양인, 태음인, 소양인, 소음인 어느 체질에 비중이 강한가에 따라서 성격도, 식습관도, 생활방식도 모두 차이가 있었다. 프로그램을 보면서 책이 나온다면 꼭 읽어봐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책에서는 체질별 음식궁합, 부부궁합, 재태크궁합 등 다양한 분야를 다루고 있다. 애초에 내가 궁금해하던 자녀교육부분은 분량이 작아서 살짝 아쉬웠다.

책에는 [혼자 할 수 있는 체질감별법]도 수록되어 있었다. 나는 이 감별법으로 테스트해보았을 때 소음인이라는 잠정적 결론이 나왔다. 사상체질을 확정을 받으려면 체형과 기상, 얼굴생김새와 말투, 성격과 재능, 대소변과 수면, 땀과 소화상태를 두루 살펴보아야 한다. 사상체질진단은 추정, 예정, 확정의 3단계를 거치게 되는데 약물이나 침치료, 최소 3회이상의 치료를 통해서 체질을 최종확인해야 확정의 단계에 이르게 된다.

책에 수록된 감별법으로는 추정정도에 해당된다. 내가 소음인이라는 추정을 바탕에 깔고 책을 읽으니 다양한 부분에서 공감이 갔다.

p42

소음인은 비교적 융통성이 없고 내성적인 면과 소심함 때문에 손해를 보기도 하지만 한번 시작한 일에 대해서는 절제력을 발휘하여 잘 처리하기 때문에 중요한 일을 맡기도 한다.

p48

소음인은 생강차나 계피차처럼 몸을 따뜻하게 해주는 차가 좋으며, 소화작용을 돕는 산사차도 좋다. 특히 원기가 허약해 피로를 많이 느끼는 소음인들은 인삼차나 황기차로 기력을 보하게 되면 수분대사가 잘 되면서 소화량도 늘어난다.

p167

소양인체질은 미역국을 오랫동안 먹을수록 좋고, 소음인과 태음인은 삼칠일 동안만 먹는 것이 좋다. 이때 태음인과 소음인은 쇠고기를 넣고 끓이며, 소양인은 홍합을 넣고 끓이는 것이 좋다.

출산 후 의례적으로 부기를 빼기 위해 호박을 많이 먹는 것을 볼 수 있다. 태음인에게는 호박이 아주 좋다. 살이 무르고 피부가 흰 태음인이 호박을 먹고 나면 기분이 좋아질 것이다. 반면 소양인은 호박탕을 먹고 나면 살이 찔 것이고 소음인은 기운이 떨어지게 된다.

모두가 좋다고 해서 나에게 맞는 것은 아니었다. 나는 삼칠일 후 미역국을 먹기가 싫어져서 억지로 먹어야했고, 호박탕은 양가집에서 해주었는데 영 입맛이 맞지 않아서 쌓아두기만 했다. 그런데 이 책을 읽고 나서 이해가 갔다. 내 몸에 맞지 않는 것이었다. 정성껏 해주었는데 먹지 않아서 죄책감이 들었는데, 내 몸을 자기가 알아서 조절하고 있었던 것이었다..

 

p168

산모가 피곤하거나 정신적으로 불안정하면 젖이 잘 나오지 않으며,..........따라서 모유를 잘 나오게 하려면 산모의 식생활, 수면습관, 스트레스 관리, 휴식 등 전반적인 생활습관이 중요하다.

 

친정엄마는 모유가 모자라지는 않았다는데 나는 유난히 고생을 했다. 지금 생각해보면 스트레스, 수면부족, 산후우울증 등으로 인한 것이라 생각이 든다. 산모에게 가장 큰 몸조리는 친정에서 마음 편하게 있는 것이 아닌가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된다.

 

이 책에서는 체질과 적성, 재태크, 부부궁합, 산후조리까지 다양하게 생활의 전반적인 부분을 다루고 있다. 한번쯤 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책이다.

 

네이버 북카페를 통해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된 리뷰이며, 작성자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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