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독한 기쁨 - 그날 이후 열 달, 몸-책-영화의 기록
배혜경 지음 / 지식과감성# / 202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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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달 동안 쓴 이야기를 난 사흘 동안 만났다. 글쓰기보다 읽는 게 시간이 덜 걸리기는 한다. 내가 여러 시간에 걸쳐 쓴 건 5분에서 10분이면 다 읽겠다, 희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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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니데이 2024-08-09 19:06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프레이야님이 쓰신 책이군요. 저도 이 책 읽었습니다.
그 때는 겨울이었는데, 벌써 시간이 꽤 지났네요.
희선님, 날씨가 매일 더운데, 잘 지내고 계신가요.
더운 날씨 건강 조심하시고, 시원하고 좋은 하루 보내세요.^^

희선 2024-08-12 00:00   좋아요 1 | URL
입추 지나고 밤엔 조금 시원한가 했는데, 어제는 꽤 덥더군요 다른 날보다 더... 앞으로 밤엔 조금씩이라도 시원해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여름도 끝나는 날이 오겠네요 그때는 조금 아쉬울지도 모르겠습니다 다른 때라고 다르지 않지만, 이번 여름은 더 아무것도 안 한 느낌이네요

서니데이 님 새로운 주 즐겁게 시작하세요


희선

2024-09-19 14:50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24-09-20 00:56   URL
비밀 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