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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선
l 2022-04-15 23:30
https://blog.aladin.co.kr/798715133/13517617
잊지 않으려고
그 시간을 담았지
기억은 희미해져도
사진은 그대로야
시간이 흐르면
빛바래겠지만
언제든 널 볼 수 있어
*우연히 눈에 들어온 이 사진 숫자는 IMG_4160...
희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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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넬로페
2022-04-16 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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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마음 아프지만 그 강도가 조금 줄어드는 것을 느끼는 저 자신이 참 그러네요. 점점 잊혀져가고 희미해져 가는 모습들을 오늘이나마 꽉 불잡고 놓지 않아야겠어요~^ 오늘이 부활절이라 더 의미를 주려 합니다^^
언제나 마음 아프지만 그 강도가 조금 줄어드는 것을 느끼는 저 자신이 참 그러네요.
점점 잊혀져가고 희미해져 가는 모습들을 오늘이나마 꽉 불잡고 놓지 않아야겠어요~^
오늘이 부활절이라 더 의미를 주려 합니다^^
희선
2022-04-16 0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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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쩐지 사월엔 좀 기분이 가라앉네 했는데... 이번에는 저도 잊어버렸나 봅니다 제 생각에 빠져서... 라디오 방송에서 하는 말 듣고, 벌써 여덟해가 됐구나 했습니다 시간이 그렇게 흘렀네요 부활절이군요 기억하고 살아야 할 텐데... 희선
어쩐지 사월엔 좀 기분이 가라앉네 했는데... 이번에는 저도 잊어버렸나 봅니다 제 생각에 빠져서... 라디오 방송에서 하는 말 듣고, 벌써 여덟해가 됐구나 했습니다 시간이 그렇게 흘렀네요 부활절이군요 기억하고 살아야 할 텐데...
희선
2022-04-19 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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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 댓글입니다.
2022-04-21 0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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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 댓글입니다.
새파랑
2022-04-16 0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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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시간이 저렇게 흘렀군요. 잔인한 사월인거 같아요 ㅜㅜ
벌써 시간이 저렇게 흘렀군요. 잔인한 사월인거 같아요 ㅜㅜ
희선
2022-04-17 2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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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월을 잔인한 달이라 하는데, 2014년 뒤로는 더 그렇게 됐네요 희선
사월을 잔인한 달이라 하는데, 2014년 뒤로는 더 그렇게 됐네요
희선
mini74
2022-04-16 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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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겨진 가족들 책을 읽으며 펑펑 울었던 기억이 납니다. 어찌 사실지 ㅠㅠ 슬픔도 크고 왜 라는 의문도 남은 일. 잊지 말아야 할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ㅠㅠ
남겨진 가족들 책을 읽으며 펑펑 울었던 기억이 납니다. 어찌 사실지 ㅠㅠ 슬픔도 크고 왜 라는 의문도 남은 일. 잊지 말아야 할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ㅠㅠ
희선
2022-04-17 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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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이렇게 흐르다니... 여전히 마음 아프고 슬플 듯합니다 잊지 않아야 할 일인데... 그 일은 아무리 시간이 흘러도 기억해야죠 희선
시간이 이렇게 흐르다니... 여전히 마음 아프고 슬플 듯합니다 잊지 않아야 할 일인데... 그 일은 아무리 시간이 흘러도 기억해야죠
희선
scott
2022-04-17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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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을 잃은 슬픔 ㅜ.ㅜ 영원히 잊지 못할 것 같습니다 ㅜ.ㅜ
가족을 잃은 슬픔 ㅜ.ㅜ
영원히 잊지 못할 것 같습니다 ㅜ.ㅜ
희선
2022-04-17 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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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그날에 머물러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그런 일 다시는 일어나지 않아야 할 텐데... 여전히 안전을 가볍게 생각하기도 하네요 희선
아직도 그날에 머물러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그런 일 다시는 일어나지 않아야 할 텐데... 여전히 안전을 가볍게 생각하기도 하네요
희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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