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설렘은 어디로 갔을까

익숙해지면 설렘은 줄어들지

 

두근두근 설렘도 좋지만,

편안한 익숙함도 좋은데……

 

익숙해진다고

설렘이 사라질까

 

익숙함에서

설렘을 찾아봐

 

 

 

희선

 

 

 


댓글(8) 먼댓글(0) 좋아요(17)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행복한책읽기 2021-11-29 23:45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희선님의 명령. 익숙함에서 설렘을 찾아 봅지요.^^ 건강하시죠. 11월 보내고 12월에 만나요~~~^^

희선 2021-11-30 00:24   좋아요 0 | URL
하루만 가면 십이월이라니... 한해가 얼마 남지 않았다니, 아쉽네요 한 것도 없는데... 행복한책읽기 님 십일월 마지막 날 잘 보내세요


희선

서니데이 2021-11-29 23:54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처음에는 새로운 것의 느낌이 좋고, 조금 더 지나면 익숙해진 것들의 편안함이 좋은 것 같아요.
새로운 것만 또는 익숙한 것만 있는 것보다 두 가지 조금씩 있는 게 좋은 것 같고요.
희선님, 좋은 밤 되세요.^^

희선 2021-11-30 00:28   좋아요 1 | URL
새로운 건 새로운 것대로 괜찮고, 그게 익숙해지면 그것도 괜찮겠지요 익숙한 데서 새로운 걸 찾아도 즐겁겠습니다 날마다 같은 듯해도 세상은 조금씩 바뀌기도 하네요 그것도 잘 보면 좋을 텐데, 어느 날 알기도 하네요

서니데이 님도 좋은 밤 보내세요


희선

새파랑 2021-11-30 00:22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익숙함에서 설렘이 공존한다면 정말 좋을거 같아요~! 쉽지는 않겠지만요~

희선 2021-11-30 00:32   좋아요 1 | URL
익숙함과 설렘 함께 하기 어렵겠지만 그런 거 잘 찾아보면 있기도 하겠지요 저도 잘 모르지만... 익숙하다고 그냥 보기보다 잘 봐야겠네요

새파랑 님 십일월 마지막 날 즐겁게 보내세요


희선

scott 2021-11-30 00:53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당첨 소식 들었을때 아주 많이 설레입니다 ㅎㅎ


희선 2021-11-30 02:33   좋아요 1 | URL
뭔가 하고 당첨되면 좋지요 그것도 해야 뭐든 되기는 하겠습니다


희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