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안해

넌 언제나 거기 있는데

내가 잘 몰랐어

 

그저 널 펴 보면

넌 네 이야길 들려주는데

자꾸 다른 걸 바랐어

 

이젠 잊지 않을게

언제나 거기 있어서

고마워

 

 

 

희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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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딩 2021-09-22 02:59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북파우치 아이쇼핑 하고 있어요
알라딘 말고도 좋은 북파우치가 많네요 :-)

희선 2021-09-24 01:31   좋아요 1 | URL
책은 소중하니 다른 데 넣어다니면 좋을 듯합니다 저는 책이 지저분해져서 안 가지고 다녀요 그것보다 다른 데서는 책을 잘 못 봅니다


희선

새파랑 2021-09-22 06:58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책은 언제나 옆에 있는데 내가 여유가 없다보니 펼쳐보지 못하는 것 같아요. 언제나 갈증 같은게 남는 기분? 😅

희선 2021-09-24 01:33   좋아요 1 | URL
새파랑 님은 자주 보시잖아요 보는 속도보다 사는 속도가 더 빨라서 그렇겠지요 시간이 가면 차례차례 만나실 겁니다 책도 그걸 알 것 같습니다


희선

scott 2021-09-27 00:40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책은 언제나 내곁에 있지만 읽지 않고 쌓아두는 책들, 또 주문하는 나 ^ㅅ^

희선 2021-09-27 01:12   좋아요 0 | URL
아주 안 읽는 건 아니잖아요 집에 있으면 언젠가는 볼 거예요 쌓인 책을 보면 저걸 언제 보나 하는 생각도 들겠지만, 그걸 보는 것만으로도 기분 좋을 듯합니다


희선

그레이스 2021-09-27 00:42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제 얘기?;;;;;

희선 2021-09-27 01:13   좋아요 1 | URL
그만큼 앞으로 만날 책이 많다는 거겠습니다 그것도 좋은 거예요


희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