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에는 두 가지가 있다. 추서는 스스로가다듬어 자기의 선을 실행하는 것이고, 용서는 남을 다스리는 것이기에 남의잘못에관대해지는 것이다. 이를 어찌 같은 것이라할 수 있겠느냐? 결국 용서는 상대를 받아들이는 것이고, 추서는 나를 받아들이는것이다. 너는 용서와 추서를 함께 해야 하니아침저녁으로 부처님께 빌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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