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자를 비롯한 유가는 명신을 얻어 덕정을 베풀면 군주는 베개를 높이 베고 자는 고침이와高枕而臥를 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반대로 한비자를 비롯한 법가는 상과 벌을 제대로 사용해야 고침이와가 가능하다고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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