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마음 맞는 무엇인가로 우리의 가슴을/ 묶어 연결해 주는 끈은 복되도다.‘ - P77
진정한 지식이란의식의 몸 전체에서 나오는 것이지. 우리의 두뇌와 정신으로부터 나오는 것만큼 우리의 배때기와 자지로부터도 나오는 거야. - P80
내 가슴은 감자처럼 무감각하고, 내 자지는 축 늘어져서 머리를 빳빳이 쳐드는법이 결코 없다네. 그리고 난 자지를 싹둑 잘라 내버렸으면 내버렸지 어머니나 숙모 잘 들어두게, 그들은 진짜숙녀들이야 앞에서 ‘이런 젠장!‘ 이라고는 차마 말하지못하는 사람이야. 게다가 난 정말로 지적인 사람이 못 돼. - P85
르누아르는 자지로 그림을 그렸다고 말한 적이 있지. 그는 정말 그렇게 그렸던 거야, 아름다운 그림들을 말이야! 나도 내 자지로 뭔가를 할 수 있다면 좋겠어. - P86
"순수함을 유지한다면 복잡한 것은 훨씬 덜하겠지요." 베리가 말했다. "맞아! 삶이란 정말 너무도 단순한 것이지!" - P87
바다에는 훌륭한 고기가 아주 많다 아마 그럴 것이다! 그러나 그 무리의 대부분은 고등어 아니면 청어인 것으로 보이며, 따라서 당신자신이 고등어나 청어가 아니라면 바다에서 훌륭한 고기를발견하기가 극히 어려울 것이다. 라그비에는코니가 접대해야 할 사람들이 거의 끊이지 않았다. 그러나그 사람들은, 이따금 메기나 붕장어가 섞이긴 했지만, 대부분 고등어 아니면 청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