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걷기가 외롭고 두려우면, 여럿이 함께 걷자. 시인 김남주가 노래했듯이 “가다 못 가면 쉬었다 가자, 아픈 다리 서로 기대며”. 그렇다, 길은 걷는 자의 것이다. 웃으면서, 끝까지,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