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걷기가 외롭고 두려우면, 여럿이 함께 걷자. 시인 김남주가 노래했듯이 “가다 못 가면 쉬었다 가자, 아픈 다리 서로 기대며”. 그렇다, 길은 걷는 자의 것이다. 웃으면서, 끝까지, 함께!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9)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