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차 세계대전에서 어떤 무기가 사용될지 알 수 없지만, 이것만큼은 확실히 말할 수 있다. 제4차 세계대전에서는 인류가 돌과 곤봉을 들고 싸우리라는 것이다.”
—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우리는 결국
답을 찾을 것이다.
화학+역사,
그리고 화학 세계사에서!
연어가 바다에서 출발해 자기가 태어난 강 상류를 향해 거슬러 올라가듯 그 원류를 찾아 찬찬히 거슬러 올라가 보자. 그러면 그 시발점 가까운 지점에서 우리는 인류 최초로 대장간에서 철기를 만들어 사용했던 히타이트인과 오랜 항해 끝에 배에서 내려 해변 모래밭에 화덕을 만들고 불을 피워 음식을 조리하던 페니키아인을 만나게 된다.
“인간은 항상 과거에서 배움을 얻어왔다. 결국 역사를 반대로 배울 수는 없는 것이다.”
— 아르키메데스
“세계사로 기록되는 모든 사건은 ‘화학 반응’에 의해 좌우된다. 정치나 국제 관계조차도 예외는 아니다.”
— 라이너스 폴링
-본문 후기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