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게 방랑하다 죽으리라 사탄타 카이오와 족 추장
그다음에 또 다른 사람들이 왔다. 그들은 농부들이었으며, 나무를 자르고 땅을 파헤치기 시작했다. 그것은 좋지 않은 일이다. 대지는 마구 파헤쳐지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 대지는 당신들이 필요로 하는 모든 것을 거저 준다. 당신들이 그것을 잘 받기만 하면 된다.
이제 자유롭고 행복하게 평원을 거닐 수 있다면 그걸로 나는 족하다. 이것으로 내 말을 마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