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언들에게 있어서 생각에 의존하는 사람은 해로운 욕망을 품은 사람이며, 자연과 부조화를 가져오는 사람이다. 생태학 관점에서 보면, 인디언들은 앎의 사람들이었고 현대인들은 생각에 의존하는 사람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