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날 가장 슬픈 일은 야생동물들을 우리에 가둬 게으르게 만드는 일이다. 때로는 동물을 연구한답시고 그렇게 하지만, 인디언들은 자연환경 속에서 그 동물이 어떻게 행동하는가를 관찰하며 많은 배움을 얻었다.

나아가 동물들을 향한 인디언들의 접근은 친해지기 위한 자연스러운 과정, 우정과 혜택을 나누기 위한 것이지 객관적으로 연구하기 위한 것이 아니었다.

우리 주변의 생명 가진 것들에 대해 형제와 친척의 감정을 갖고 살아갈 때, 삶은 큰 만족을 얻는다.

여기서 나는 인디언 부족과 백인 부족의 신앙의 큰 차이를 발견한다. 인디언 신앙은 인간과 환경의 조화를 추구했다. 반면에 백인들의 신앙은 환경에 대한 지배를 추구했다. 나눔으로써, 모두를 사랑함으로써 인디언 부족은 자연스럽게 자신이 추구하는 것을 얻었다. 그러나 백인 부족은 대상을 두려워함으로써 정복의 필요성을 느끼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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