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학이 말했다. ‘너는 내가 만든 기적이야‘ - P184

‘부족인간‘ 호모 사피엔스는 모든 영역에서 ‘우리‘와 ‘그들‘을 나눈다. ‘우리‘끼리는 믿고 협력하지만 ‘그들‘은 신뢰하지 않는다. 온실가스 문제라고 다르겠는가. - P186

탄소는 ‘리버럴‘하다. ‘부족본능‘ 따위는 없다. - P189

다이아몬드와 흑연은 순수한 탄소결합물인데 결합 방식이 살짝 다르다. 그것이 둘의 운명을 갈랐다. - P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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