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과 남자의 과학 공부 나는 무엇이고 왜 존재하며 어디로 가는가?
과학 공부로 길어 올린 생명과 우주에 관한 진실, 인간과 사회를 이해하는 방법 "내 삶을 어떤 의미로 채울 것인가?"
지금 여기, 지식과 교양의 새로운 패러다임 과학의 사유와 인문학의 성찰이 함께하는 지적 여정 "문과도 과학적으로 생각할 수 있다!"
과학을 전혀 몰랐을 때 나는 세계를 일부밖에 보지 못했다. 타인은 물론이고 나 자신도 잘 이해하지 못했다. 지금도 전체를 보지는 못하며 인간을 다 이해하는 것 역시아니다. 하지만 예전보다는 훨씬 많은 것을 더 다양한 관점에서 살핀다. 과학의 사실을 받아들이고 과학의 이론을 활용하면 인간과 사회를 더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다.
과학은지식의 집합이 아니라 인간과 생명과 자연과 우주를 대하는태도이며 문과인 나도 과학적으로 생각할 수 있다는 것을 그분들께 배웠다. 어찌 고맙지 아니한가. - P11
"그들은 세계를 있는 그대로이해하지 못하면서도 스스로는 지혜롭다고 믿는 거만한 바보였다." - P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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