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회신령집만축고선淮新嶺染萬縮高鮮 -

"이 땅에 최면을 걸어라. 영원히 깨어나지 못할 최면을 그리하여 조선을 사발 안에서끓게 하라! 이것은 묘망한 천년의 저주로다!"
무라야마의 외침에 이케다는 두 팔을 가슴에 모아 품속의 묵지를 더욱 소중히 간살 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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