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궁
원래 이 자리에는 인조의 생부인 정원군의 집이 있었는데, 왕기가 서려 있다 하여 광해군이 헐고 궁궐을 지었다. 처음에는 경덕궁이라고  불렀는데 영조 때 경희궁으로 바꾸었다. 경종은 이곳에서 즉위식을 가졌다 - P10

원릉
출생은 다소 미천하였으나 조선의 역대 왕들중 가장 오래 살았고 가장 긴 시간을 왕으로 있었던 영조와 그의 계비인 정순왕후 김씨의 능. 경기도 구리시 동구릉 안에 있다. - P64

탕평비
탕평의 실현에 골몰했던 영조가 사도세자의 성균관 입학에 즈음하여 세웠다 한다. 두루 친하되 편당하지 않는게 군자이고, 편당만 짓고 두루 친하지 않은 게 소인이라는 내용이다. 성균관대학 안에 있다. - P100

육상궁
영조가 생모인 숙빈 최씨를 기리기 위해 지은  사당인데, 이후 효장세자를 낳은 정빈 이씨의  신위도 함께 모셔져D있다. 사진의 현판은 정빈 이씨의 사당임을 말해주는데, 그 안쪽으로 육상궁이란 현판도 걸려 있다. 영조는 한달에 한 번 이상씩 평생 동안 이곳을 찾았다. - P132

창경궁 문정전
이곳에서 사도세자의 비극이 일어났다. 
당시 영조는 편인 이곳에 정성왕후 서씨의 위패를 모시고는 휘령전이라 명하며 임시 혼전으로 쓰고 있었다. 이곳에서 사도세자는 뒤주에 갇힌 채 죽어갔다. - P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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