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양 고궁
청이 북경으로 천도하기 전 수도로 삼았던 곳이다. 소현세자와 봉림대군은 병자호란에서 항복한 이후 볼모로 끌려와 이곳에서 9년 동안  살았다. - P120

소경원
고양시 서삼릉 경역 내에 자리한 소현세자의  묘다. 정자각도 없고 석물도 초라한 소박한 모습으로, 처음에는 소현묘라고만 했다가 고종  때 소경원으로 격상되었다. - P162

그는 한마디로준비된 군주가못 되었다.
우선 그는 격변하는 세계 속에서 조선을 어떻게 끌고 가리라는 전략적 구상이 없었다. - P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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