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적으로 한국은 언제나 일본을 무심(無心)하게 생각하여왔으며, 일본은 한국을 무시하여왔다. 그러나 지금, 한국은 일본에 대해 유심(有心)할 때이며, 일본은 한국을 직시(直視)할 때인 것이다." - P3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