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지천황이 신백제를 건설하려 했던 곳. 이곳에서 잃어버린 왕국을 다시 세우려 했던 백제의 유민들은 이제 모두 어디로 갔는가? 패배한 그들의 흔적은 오늘날 어디에 남아 있는가? * 황도의 노래
꽃잎은 지지만 꽃은 영원히 지지 않는다. 백성과 왕국은 떨어지는 꽃잎이고, 왕조와 지상의 왕들은 짓밟히는 풀잎이지만, 역사는 영원히 그치지 아니한다. - P5
잃어버린 왕국5 황도의 노래 제1장 황도의 노래 제2장 히에다노 아레 제3장 평성의 가을 제4장 일본서기 日本書紀 제5장 잃어버린 왕국 제6장 제4의 제국 작가 후기 - P7
나라는 무너졌으나 산하(山河)는 있고 성(城)은 봄이라 초목(木)이 깊도다. - P29
오백 년 도읍지를 필마로 돌아드니 산천은 의구한데 인걸은 간데없네. 어즈버 태평연월이 꿈이런가 하노라. - P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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