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신에 가득 찬 이 과장의 물음에 약사가 대답했다.
"쳇바퀴 돌 듯 돌아가는 바쁜 일상 속에서 한 번쯤 푹 쉬고 싶다는 생각 해 보신 적 없으신가요?"
이게 무슨 개풀 뜯어먹는 소리인가…………
"물론 있죠. 할 수만 있다면 쉬고 싶은데 여건이 안 되니까 이렇게 개처럼 뛰면서 사는 거 아니겠습니까? 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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