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엔테> 신문, 나우타 살인 사건 특집호
(1959년 1월 5일, 이키토스)
주간 호아킨 안도아의 뛰어난 지휘 아래 <오리엔테> 신문 기자단이 총동원된 특별취재. 나우타에서의 습격부터 이키토스의 장례식에 이르기까지, 전시민에게 충격을 주었던 아름다운 미스 브라질의 비극적 사건을 로레토의 독자들에게 정확하고 자세하게 전합니다. - P298
또한 특별봉사대라고 일컬어지는 조직은그 어떤 경우에도 군사 기관이 될 수 없으며, 그것은 민간 거래업체로임시로 우연히 군에 의해 묵인되었을 뿐 군의 지원을 받지도 않았고, 군 당국에 의해 공식화되지도 않았으며, 군과 그 어떤 관계도 없다고 밝혔다. 본지 소식통은 현재 군 당국이 군 참모본부가 지시했을 것으로 추정되는 특별봉사대에 관한 수사를 신중하게 진행중이며, 수사를통해 조직의 합법성을 검토하기 위해 그 기원과 구성을 비롯하여 기능과 실질적인 수혜를 밝히고, 비합법적이라고 판단될 경우 그에 책임을 묻고 적절한 처벌을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 P329